2008년 07월 02일
문자
버틸수 없는 짜증남...
문자를 보낸후에 기다리는 시간... 정말 길고 힘들다...
내문자를 씹은건가? 아니면 보낼수 없는 사연이 있는건가? 아니면 내가 싫어서 대꾸도 안하기?
별의별 생각이 다든다.
정말 미치겠다.
물론 남자들한테 보내면 그런 느낌은 들지 않는다.
오로지 내가 좋아하거나, 호감이 있는 여자한테 보냈을때 이런 느낌이 든다.
가끔 이럴때면 난 집착이 강한가? 라는 생각이 들곤한다.
그리고 예전에 헤어졌을때의 그런 느낌들이 나의 머리를 스치곤 한다.
또 그렇게 돼는건가?
여튼 난 너무 생각이 많다.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휴~ 힘들다
편하게 편하게 살아야 하는데.
왜이리 힘든지 모르겠다.
# by | 2008/07/02 22:39 | 트랙백 | 덧글(0)







